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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순양 회장과 손주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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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화 지난 10화 엔딩 장면에서 진양철 회장과 그이 손주 진도준이 1차 사고가 난 후 2차 사고로 담프가 진도준을 부딛치기 직전 장면으로 끝났다. 아주 중요한 순간 이였다. 순양금융그룹 운영을 진양철 회장이 진도준 에게 제안하던 중 사고가 나는 순간 이였고 진도준이 전생에서 왜 진도준에 대한 기억이 없었는지 깨닳은 순간이기도 했다.  진양철 회장은 코마 상태로 판정 났다고 그 옆에 탄 진도준은… 살아 있었다. 그런데 진도준이 살 수 있었던 건 지난 10화에서 진도준이 잘 부탁 한다며 자기편우로 만든 전담 운전기사가 진도준 측면을 다른 차량으로 막아서 에어백 역할을 해 준 덕분이다. 이 사고는 역시나 누군가가 꾸민 사고였다. 진양철 회장 경호원들이 사고처리 하며 알아낸 사실 이였고 이는 동승하고 있던 진도준 애게 알려졌다. 그리고 역시나 회장의 아들들 끼리는 후계를 두고 싸우기 시작했다.  사고가 났으나 의도치 않게 둘 다 생존했다.  그렇다. 에쿠스에 탑승하고 있던 진양철 회장과 진도준 모두 생존 한 것이다. 또한 진도준을 사고에서 살게 해준 운전기사 또한 중상이기는 하나 생존하게 된다.  후계 구도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전투의 개막 이 사고는 진양철 회장이 살아 남음으로 인해서 진도준에게 금융그룹을 맡기는 것이 명확한 사실이 되어 버리고 거기에 따른 지독한 전투가 예상되는 바 더 큰 재미있는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 것 같다. 

다시 정주행 시작한 드라마 38사기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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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오늘 아이 핑계로 디즈니플러스 를 다시 구독하게 되었다. 이전에 이용 할 때보다 한국 드라마가 많이 들어와 있었고 현재 한참 방영 중인 ‘재벌집 막내아들’, ‘소방서 옆 경찰서’ 등 많은 드라마들이 디즈니플러스에서도 방영 중이였다. 그래서 재벌집 막내아들을 올라온 즉시 시청 하고, 정주행 할만 한 드라마를 찾아봤다. 눈에 띤 드라마는 38사기동대 였다. 오랜만에 마동석과 서인국의 캐미를 보고자 선택 했다.  38사기동대, 서민을 위한 사이다 드라마 요즘 많은 드라마들의 소재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은 드라마를 통해서 속 시원한 사회적 이슈를 느끼게 한다거나 정의나 복수를 통해 대리만족 하게 하는 주제들을 많이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 방영중인 재벌집 막내아들 에서는 이야기의 배경 자체가 서민에서 재벌로 탈바꿈 한 인생을 살며 서민으로 열심히 충성을 다한 사람을 살해하기까지 하는 못된 사람들에게 복수를 해가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 또 과거 방영 했었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나 현재 방영 중인 ‘소방서 옆 경찰서’ 에서는 사람같지 않은 행동을 하는 이들에게 발을 주는 내용들이 있어서 사이다 장면들이 나오기에 아주 흥미롭다.  정주행 하려고 하는 38사기동대 또한 마찬가지다. 서울에 유명한 세금징수팀 중 38기동대가 있으며 법을 교묘히 이용해서 세금 탈세를 당당하게 하는 나쁜 이들을 혼내주는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통쾌해 하며 본 기억이 있었으며 그러한 이유로 스트레스 받는 요즘 다시한번 사이다를 마시기 위해 정주해 해보려고 한다. 앞으로 주요 줄거리를 블로깅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