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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s Winter Boots Collection By Colli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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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winter, we have more cold weather. So, Our foot always says ' It's cold! '. We have to care our foots cause our foot always have hard works. so this time, I have collected Men's Boots for our foots. 1. Sneakers style. 스니커즈 스타일 If you wear any style clothes, sneakers style shoes will looks good. 어떤 옷을 입더라도, 스니커즈는 잘어울려 보일 것입니다. More Information ⇒ click Here. 2. Hiking, working style boots.  Hiking, Camping etc, If you want to do outdoor activity, this style shoes would be good more than sheakers style. 하이킹이나 캠핑 등 야외활동을 하고 싶다면, 이러한 스타일 부츠가 스니커즈 스타일 보다 더 잘 어울릴 것입니다. More Information ⇒ click Here.

Xiaomi Gaming Notebook, Good to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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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aomi gaming notebook. It's good to play games and make YouTube videos. And price is cheaper than other makers.  See more infomation ==> Click this.

대학생 필수품이 된 태블릿, 이런 시대가 올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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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 결국 이런 글을 쓸 날이 올 줄 알고 있었다. 오늘 우연히 기사 하나를 읽게 되었다. 스마트폰과 노트북에 밀렸다가 대학생의 필수품이 된 테블릿 이라는 제목이였다. 이 기사를 읽고 과거의 내가 한 행동들이 생각났다. 현재 학생들이 두꺼운 전공책들을 태블릿 으로 보고, 태블릿으로 필기를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 내용이였기 때문이다. 꾀나 늦은 감이 있다. 내가 전자 필기를 시작한지 16년이 지났으니 말이다. 남들에게 '얼리어답터' 라는 별명을 듣게 된지도 16년이다.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도 들지만, 정말 꾸준히 디지털 제품을 좋아하는 내가 자랑스럽기도 하다. 하하하... 내 인생에 전자 필기의 시작 내 인생에서 첫 전자 필기의 시작은 2006년, 대학 입학 가을 학기가 시작할 때였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면서 구매했던 노트북으로 이것저것 해 보다가 교수님들이 컴퓨터로 발표하면서 가르치던 자료들을 미리 받아서 컴퓨터로 보면서 타이핑을 하는건 당연히 할 수 있는 학습 방법이였다. 하지만 타이핑에는 한계가 있었다. 원하는 위치, 원하는 모양으로 정리가 힘들다는 것이였다. 그래서 찾은 것이 One Note ( made by Microsoft ) 였다. 내가 원하는 위치에 글을 쓰고, A4 사이즈로 출력도 가능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다 보니 특별한 기능이 눈에 들어왔다. 바로 펜 기능이였다. 펜처럼 화면에 쓸 수 있는 기능인데, 평범한 마우스로는 도저히 필기가 불가능 했다. 그래서 인터넷을 뒤적뒤적 하여 특별한 마우스 하나를 구매했다. 요즘도 성능을 개선해서 계속해서 판매 하는 것 같다. 내가 노트북에 펜 마우스를 사용해서 원노트에 필기를 할 시기에 나에게는 아이패드가 없었다. 그리고 그 당시 아이패드에서는 지금처럼 Apple Pencil 이 있었던 것이 아니다. 사제 터치펜이 있었을 뿐이였다. 때문에 전자필기에는 내가 선택한 방법이 최고라고 생각 되었다. 또 그 당시 스마트폰과 태블릿 어플리케이션 수준이 지금처럼 완성도가 높지...

일론머스크 트위터 인수 이후 테슬라 주가 28% 하락세, 이게 다 일론 머스크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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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14일 CNBC 소식에 따르면 테슬라의 주가가 2.58% 하락하여 160선 아래로 하락해 156.80 달러로 장을 마쳤다고 한다. 또한 트위터를 인수 한 이후부터 테슬라의 주가가 28% 넘게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 했다. 이에 따라 테슬라의 주주들이 머스크에 대한 부정적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아마 모든 이들이 궁금해 할 것이다. 일론 머스크가 어떤 계획으로 트위터를 인수 했는지 말이다. 트위터가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변화가 있을지도 또하나의 궁금증 이다. 일론의 인수 이후 어떤 뚜렷한 변화가 없는 지금, 트위터 본연의 서비스로 유저들을 언제까지 유지 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개인적으로 트위터를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말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시간 순서대로 시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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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상상력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마블 마블은 우리에게 재미 이외에도 많은 것들을 준다. 상상력을 자극시켜 더 큰 상상을 하게 해 주며 극도로 쌓인 스트레스를 친구나 애인 대신 풀어주기도 한다. 또 어릴 때 꿈꾸었던 슈퍼히어로의 꿈을 대신 이루어 주기도 한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연대기 순서대로 시청하는 쉬운 방법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바로 플랫폼을 이용 하는 것이다. 플랫폼 중에서도 디즈니 플러스를 이용 하는것이 제일 쉬운 방법이며 제일 저렴한 가격으로도 이용 가능 하다. 이렇개 말 할 수 있는 이유로 첫번째는 디즈니가 마블을 인수했기 때문에 더 많은 독점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 부분은 영화에 큰 관심을 가지지 않은 사람이라면 모룰 가능성이 크다. 이 부분을 모른다면 영화 한편 한편을 찾아다니며 플랫폼을 모두 결제 해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디즈니 플러스를 이용 한다면 몇편을 제외한 작품들은 모두 디즈니 플러승에 있기 때문에 시청도 편하며 경제적으로도 충분이 이득을 볼 수 있는 이유가 된다. 두번째 이유로는 디즈니 플러스 자체에서 연대기 순서대로 코너를 만들어서 시청하도록 만들어 놓았다는 것이다. 정말 마블 매니아를 위한 설정이 아닌가 싶다. 한편 한편을 검색하고, 순서가 맞는지 확인 하고 재생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순서대로 시청하면 되는 쉬운 방식이기 때문이다. 위 캡쳐는 스마트폰에서 캡쳐한 것으로 저렇게 순서대로 시청하면 이야기 배경이 연결이 된다. 그렇기에 나의 눈과 귀에 마블을 집어넣고 싶다면 디즈니플러스를 이용 하는게 제일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싶다. 

스노우체인 설치형 vs 스프레이형 |오늘부터 진짜 겨울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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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 눈 그리고 비 현재 전라남도 지역과 광주광역시는 가뭄으로 강우가 절실 한 때이다. 얼마 전에도 다른 지역은 비나 눈이 많이 왔었다. 흔히 첫눈 이라도 인정(비과학적) 할 만큼의 눈 말이다. 하지만 광주광역시에는 눈이 흩날리고 끝나버렸다. 물이 필요한 만큼 오지 않았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사업적으로 불편할 수 있는 분들도 있겠지만 환경적, 지역적 이슈로 볼 때에 눈이나 비는 절실한 때 일 것이라 생각된다. 또 전라도 지역에 눈이 쌓여 도로가 정체되고 마비되었던 경험은 이미 오래 전 이야기다. 한동안은 많은 이들이 4륜 자동차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 할 만큼 눈이 한번 오면 차들을 포기하고 갈 만큼 많이 왔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눈을 보기조차 힘들 정도가 되었다. 갑작스런 눈 예보, 준비만이 안전할 수 있는 길이다.  우리가 눈길에서 운전을 할 때 위험하다고 얘기 하는건 단 하나의 이유는 제동불능 이다. 천천히 가던지 빠르게 가던지 매한가지다. 중요한건 미끄럽지 않도록 미리 조치를 취했는지, 아니면 잘 가던 길에서 미끌려서 빠져나가지 못할 때를 대비해서 미리 장비를 챙겼는지가 운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는지, 안전하게 집까지 귀가할 수 있는지가 갈리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겨울철 눈길을 대비해서 눈이 많이오는 지역에서 4륜 기능이 들어가 있는 자동차를 비교적 많이 구입한다거나, 눈길용 장비 등을 준비한다. 눈길에 필요한 장비 [ 스노우 체인 ] 눈이 많이 쌓인 일명 '눈밭'에서 필수적인 ITEM 이다. 스노우체인 에는 크게 두 가지 가 있다. 하나는 물리적인 설치형 체인 이며 또 하나는 스프레이형 체인 이다. 물론 효과는 설치형 체인이 훨씬 좋다. 물리적으로 눈을 파서 차를 탈출 하게 해 주며 제동력 또한 눈을 파면서 제동하기 때문에 미장착 시 보다 훨씬 짧아진다. 물론 단점이 있다. 장착후 주행을 하게 되면 승차감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체인의 내구도가 떨어져 후에 차량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물론 이탈하는 시간은 제품...

재벌집 막내아들 순양 회장과 손주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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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화 지난 10화 엔딩 장면에서 진양철 회장과 그이 손주 진도준이 1차 사고가 난 후 2차 사고로 담프가 진도준을 부딛치기 직전 장면으로 끝났다. 아주 중요한 순간 이였다. 순양금융그룹 운영을 진양철 회장이 진도준 에게 제안하던 중 사고가 나는 순간 이였고 진도준이 전생에서 왜 진도준에 대한 기억이 없었는지 깨닳은 순간이기도 했다.  진양철 회장은 코마 상태로 판정 났다고 그 옆에 탄 진도준은… 살아 있었다. 그런데 진도준이 살 수 있었던 건 지난 10화에서 진도준이 잘 부탁 한다며 자기편우로 만든 전담 운전기사가 진도준 측면을 다른 차량으로 막아서 에어백 역할을 해 준 덕분이다. 이 사고는 역시나 누군가가 꾸민 사고였다. 진양철 회장 경호원들이 사고처리 하며 알아낸 사실 이였고 이는 동승하고 있던 진도준 애게 알려졌다. 그리고 역시나 회장의 아들들 끼리는 후계를 두고 싸우기 시작했다.  사고가 났으나 의도치 않게 둘 다 생존했다.  그렇다. 에쿠스에 탑승하고 있던 진양철 회장과 진도준 모두 생존 한 것이다. 또한 진도준을 사고에서 살게 해준 운전기사 또한 중상이기는 하나 생존하게 된다.  후계 구도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전투의 개막 이 사고는 진양철 회장이 살아 남음으로 인해서 진도준에게 금융그룹을 맡기는 것이 명확한 사실이 되어 버리고 거기에 따른 지독한 전투가 예상되는 바 더 큰 재미있는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 것 같다. 

다시 정주행 시작한 드라마 38사기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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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오늘 아이 핑계로 디즈니플러스 를 다시 구독하게 되었다. 이전에 이용 할 때보다 한국 드라마가 많이 들어와 있었고 현재 한참 방영 중인 ‘재벌집 막내아들’, ‘소방서 옆 경찰서’ 등 많은 드라마들이 디즈니플러스에서도 방영 중이였다. 그래서 재벌집 막내아들을 올라온 즉시 시청 하고, 정주행 할만 한 드라마를 찾아봤다. 눈에 띤 드라마는 38사기동대 였다. 오랜만에 마동석과 서인국의 캐미를 보고자 선택 했다.  38사기동대, 서민을 위한 사이다 드라마 요즘 많은 드라마들의 소재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은 드라마를 통해서 속 시원한 사회적 이슈를 느끼게 한다거나 정의나 복수를 통해 대리만족 하게 하는 주제들을 많이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 방영중인 재벌집 막내아들 에서는 이야기의 배경 자체가 서민에서 재벌로 탈바꿈 한 인생을 살며 서민으로 열심히 충성을 다한 사람을 살해하기까지 하는 못된 사람들에게 복수를 해가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 또 과거 방영 했었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나 현재 방영 중인 ‘소방서 옆 경찰서’ 에서는 사람같지 않은 행동을 하는 이들에게 발을 주는 내용들이 있어서 사이다 장면들이 나오기에 아주 흥미롭다.  정주행 하려고 하는 38사기동대 또한 마찬가지다. 서울에 유명한 세금징수팀 중 38기동대가 있으며 법을 교묘히 이용해서 세금 탈세를 당당하게 하는 나쁜 이들을 혼내주는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통쾌해 하며 본 기억이 있었으며 그러한 이유로 스트레스 받는 요즘 다시한번 사이다를 마시기 위해 정주해 해보려고 한다. 앞으로 주요 줄거리를 블로깅 할 예정이다.